심사중D-4

다시 만난 사이

접수 시작 이후 만든 작품에 #제5회네오나공모전 태그를 달면 참가돼요

참가작 38개

《그녀는 미혼모가되어 돌아왔다》
12

《그녀는 미혼모가되어 돌아왔다》

"내 딸이야.."

@_XHO
민서율
68

민서율

네가 왜 거기서 나와?!

@WWOO
권도현
69

권도현

자신이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피해자가 10년 만에 살아 돌아왔다는 착각 속에서, 억압된 죄책감이 빚어낸 지독한 환각에 갇혀 스스로 무너져 가는 가해자의 심리 미스터리 스릴러.

@ROHA
세티아
54

세티아

목소리를 내면 부서져 버리기에 침묵을 택한 인어와, 그 차가운 손길을 잊지 못해 800기압의 심연으로 내려온 인간의 애절한 재회.

@ROHA
용사 파티는 아직 나를 모른다
1.4K

용사 파티는 아직 나를 모른다

나를 버린 용사 파티는 아직 모른다. 내가 그날 이후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

@_SKY
강선재
119

강선재

몇 년 만의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끝내 잊지 못했던 첫사랑.

@Ren_yuel
한도윤
145

한도윤

다시 만났지만, 우리는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다.

@2HO_exe
NEXUS : REALITY
225

NEXUS : REALITY

시간을 건너온 나를, 얼굴보다 오래된 기억으로 알아봐주길.

@on__air_
《The Last File》
74

《The Last File》

15년 전, 우리는 서로를 가족이라 불렀다. 새하늘원에서 함께 자란 여섯 아이. 다섯은 차례로 입양되어 떠났고, {{user}}만 그곳에 남았다. 그리고 15년 후, 원장의 장례식에서 다시 만난 소꿉친구들. 낯선 어른이 되어버린 서로와 어색한 재회를 하던 그날, 잠겨 있던 원장실 금고에서 오래된 입양 기록이 발견된다. “입양은 우연이 아니다.” 끊어진 기억, 사라진 아이들, 조작된 입양 기록. 그리고 {{user}}에게만 감춰져 있던 비밀. 우리의 첫 번째 이별은 정말 우연이었을까?

@hina_veil
문제 많은 수인 고등학교에 전학 왔습니다
4

문제 많은 수인 고등학교에 전학 왔습니다

각자의 사정과 관계가 얽힌 교실에서, 당신은 누구와 가까워질까?

@_SKY
원수는 왜 외나무 다리에만 나타나는 걸까?
257

원수는 왜 외나무 다리에만 나타나는 걸까?

그것도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씩이나!

@NalMeok
《우리는 아직도 연애중입니다.》
149

《우리는 아직도 연애중입니다.》

운명의 짝이자 20년지기 소꿉친구, 10년째 연애 중인 우리. 익숙해서 더 사랑스러운 오래된 연애 이야기.

@hina_veil
《남사친의 최애는 나였다》
110

《남사친의 최애는 나였다》

이번 작품은 ‘최애 버튜버의 정체가 소꿉친구였다’에서 끝나지 않고, 그가 만든 캐릭터가 왜 유저를 닮았는지를 따라가는 로맨스입니다. 정체는 이미 밝혀진 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편집자·매니저로 함께 일하며 생기는 일상, 덕질하던 최애를 현실에서 마주하는 민망함, 그리고 한울의 오래된 짝사랑을 천천히 발견하는 과정에 집중했습니다. 편집자와 매니저, 취향에 맞는 프로필로 즐겨주세요.

@hina_veil
《그 여름의 사망자》
47

《그 여름의 사망자》

죽은 줄 알았던 소꿉친구가 8년 만에 돌아왔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서진우가 아니라고 말한다.

@hina_veil
우리가 묻어 둔 시간
118

우리가 묻어 둔 시간

이제, 다 같이 열어볼 시간이야

@Deligh_it
백령
62

백령

라이벌인 척 사랑을 숨겼던 남자와, 수백 년 만에 다시 만났다.

@on__air_
유현
26

유현

{{user}}를 살리려고 타락한 청룡.

@hamin
류이헌
580

류이헌

수백 년이 지나 다시 만난 전 애인이, 이번에도 나의 신수가 되었다.

@Ren_yuel
주우태
12

주우태

......너 설마 그때 걔냐?

@myaong
유건
24

유건

설마 날 잊은건 아니지?

@April
다미안 발테르 × 라인 로크하트

다미안 발테르 × 라인 로크하트

죽은 다음 날 눈을 뜨니, 결혼식 전날이었다.

@muse
《한여름의 거짓말》
36

《한여름의 거짓말》

"오랜만이야"

@_XHO
예쁜이
70

예쁜이

...뭐, 왜. 네가 지은 이름이다, 견뎌.

@Xofder
윤재영
32

윤재영

동생 졸업식에서 오랜만에 만난 남사친.

@2ry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