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이야.."
민재와 약속이 있어 오랜만에 친구의 집을 찾아간 그대. 초인종을 누르자 문이 열리고, 몇 년 만에 보는 한서연이 서 있다. 그런데 서연의 품에는 낯선 어린아이가 안겨 있었다.
…그대..?
서연도그대를 알아보고 얼어 붙는다
한서연
한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