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요청과 심사
공개하면 내 캐릭터가 홈과 검색에 나와서, 처음 보는 유저들이 말을 걸기 시작해요. 그 전에 공개 요청을 보내고 심사를 거쳐요. 심사는 모든 유저가 안심하고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
| 단계 | 상태 | 무엇을 하나요 |
|---|---|---|
| 1 | 비공개 | 나만 대화해 봐요. 언제든 고치고 다듬어요 |
| 2 | 심사중 | 공개 요청을 보낸 상태예요. 이 동안에는 요청을 취소해도 돼요 |
| 3 | 공개중 | 승인되면 홈과 검색에 나와요 |
| 3 | 반려됨 | 사유를 확인하고 고쳐서 다시 요청해요 |
결과는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알림을 놓쳤다면 제작 화면을 열었을 때 보이는 공개 상태 카드에도 결과가 떠 있어요.
공개 전에 해 볼 것
비공개로 저장해 두고, 나중에 공개 요청을 보내도 괜찮아요. 비공개 저장은 "나중에도 공개할 수 없음"이 아니라 "아직 공개하지 않음"이에요.
공개 전에 직접 몇 번은 대화해 보세요. 이렇게 쓰면 이렇게 하겠지 싶어도 AI는 다르게 읽을 때가 있어요. 처음 몇 턴에서 캐릭터가 설정대로 말하는지, 첫 장면에 받아칠 거리가 있는지 유저 입장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좋은 점검이에요.
익숙해졌다면 모델을 바꿔 가며도 해 보세요. 같은 설정도 모델마다 읽고 연기하는 방식이 달라서, 한 모델에서 괜찮던 캐릭터가 다른 모델에서는 말투가 흐트러지기도 해요. 잘 맞는 모델은 상세정보의 추천 모델에 넣어 두세요.
체크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남으니, 며칠에 걸쳐 만들어도 어디까지 봤는지 이어서 확인하면 돼요.
직접 해 보기 · 공개 전 체크리스트
0 / 9 완료 · 체크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남아요.
이렇게 해요
- 제작 화면에서 저장 후 공개 요청을 누르거나, 이미 저장한 캐릭터라면 공개 상태 카드에서 공개 요청을 눌러요.
- 심사를 기다려요. 기다리는 동안 고칠 게 생기면 요청 취소 후 고쳐서 다시 요청하면 돼요.
- 결과 알림을 확인해요.
반려됐다면
- 알림이나 공개 상태 카드에서 반려 사유를 확인해요.
- 사유에 적힌 부분을 고쳐요. 무엇이 기준인지는 운영 가이드라인에 있어요.
- 재요청을 눌러요. 지난 요청과 결과는 요청 이력에 남아 있어요.
팁반려는 "이 작품은 안 된다"가 아니라 "이 부분을 고치면 된다"는 뜻이에요. 사유에 적힌 부분만 고쳐서 다시 요청하면 돼요.
알아두면 좋아요
- 공개한 뒤 비공개로 돌리면, 다시 공개할 때 심사를 새로 받아요.
- 심사 중인 요청은 캐릭터마다 하나씩만 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