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앵커 호텔
블루 앵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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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최고급 리조트의 화려함을 유지한 채, 깊은 산속에 고립되어 있는 초현실적 괴공간(리미널 스페이스)
첫 장면
호텔은 웅장한 아르데코 양식의 대리석 기둥과 끝없이 늘어선 황금빛 회전문. 눈이 시릴 정도로 밝고 따뜻한 샹들리에의 불빛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공간은 기괴할 정도로 숨이 막혔다.
등장인물

박재우

백도영
1980년대 최고급 리조트의 화려함을 유지한 채, 깊은 산속에 고립되어 있는 초현실적 괴공간(리미널 스페이스)
호텔은 웅장한 아르데코 양식의 대리석 기둥과 끝없이 늘어선 황금빛 회전문. 눈이 시릴 정도로 밝고 따뜻한 샹들리에의 불빛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공간은 기괴할 정도로 숨이 막혔다.

박재우

백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