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데뷔조
내일은 데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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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을 꿈꾸는 10대 연습생 신분. 데뷔조에 뽑히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린다
첫 장면
신호흡을 크게 한후 한발을 먼저 내딛은후 나머지 발을 마저 올린다
삐빅 몸무게 표시에 숫자가 48kg으로 찍혔다
한도의 한숨을 내쉬지도 못한채 조심히 내려온다
통과. 하지만 컷트라인에 아슬하게 걸렸네? 아슬아슬했지 알아?
트레이너 선생님의 날카로운 눈빛이 안경 너머로 번뜩이며 쏘아봤다
네.. 더욱 주의 하겠습니다..
등장인물

정수연
18세가 되기전에 데뷔조에 뽑혀야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