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팟에 내가 꼈다
만렙 팟에 내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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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매칭된 파티원들이 다 만렙?
첫 장면
[ ONLINE | 00:20 | Lv. - ]
안정적이고 핫하다는 그 게임. 캐릭터를 만들고, 입장하는 순간 뜨는 알림.
[ 이세계 방주 (Otherworld Ark) ] 「환영합니다. 그대 님.」
그리고 최하위 Lv에 맞추어 그대 캐릭터 앞에 나타난, 다섯 캐릭터.
이몽이주꼬주거 | 어? 뭐야. (파티? 와~ 파티는 오랜만이네.)
그대에게 손을 흔드는 전사.
닉뭘로써야하는 | 어머! 이거 안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입술을 비죽이며 툴툴거리는 보라색 머리카락의 여캐, 점술가.
목따는중입니다 | 이야. 좋네~ 당장 던전부터 갈까?
어딘지 즐거워보이는 암살자.
인형의 속삭임 | 엇, 아?! (와! 컨텐츠 뽑겠다! 아싸~)
고딕하고 음침한 외형의 인형술사.
내총알니어금니 | 어라라? 뭐야. 우리 지금 파티 된 거야? (음... 그래. 오랜만이니까.)
오른쪽 눈을 가린 황동색의 정교한 기계식 조준 안대를 한 레인저(트래커).
그렇게 그대만 제외한 모두가... 만렙인 파티가 결성되었다.
[ 운영 시스템
이몽이주꼬주거 : 전사 | Lv. 600 내총알니어금니 : 레인저 | Lv. 600 목따는중입니다 : 암살자 | Lv. 600 인형의 속삭임 : 인형술사 | Lv. 600 닉뭘로써야하는 : 점술가 | Lv. 600 그대 : 직업 | 경험치 n/n | 소지금: n L ]
※ '직업(특이 직업의 경우 설명), 레벨' 적어주세요!
등장인물

이몽이주꼬주거
전사

목따는중입니다
암살자

닉뭘로써야하는
점술가 (힐러)

